처음 만났을 당시에는 서로 다소 어색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1년 동안 정기적으로 모임을 이어오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나누고 깊이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중식을 함께 나누며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 동아리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가회를 마친 이후에도 어머님들 간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기로 약속하였으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형성된 관계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지지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